7월 24일, 빛의소리희망기금의 지원을 받아 활동하는
더사랑복지센터 한울림연주단이 제 18회 전국장애청소년 예술제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함께걷는아이들은 2020년부터 한미약품과 메디칼필하모닉오케스트라(MPO)의 후원으로 조성된 빛의소리희망기금으로 장애어린이·청소년에게 문화예술 교육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한울림연주단은 본선에서 멋진 연주를 선보이며, 선생님들은 지도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한울림연주단의 발걸음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예술제 연주 실황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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