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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2019년의 마지막 지역간사회의가 열렸습니다.
지역간사회의는 각 지역관악단의 간사님들이 모여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더 나은 운영을 위하여 논의 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지역관악단 간사회의를 시작하기 전 종로 H라운지에서 식사를 하며 근황을 나누었으며 그 후 세컨드뮤지엄으로 이동하여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올키즈스트라 페스티벌 평과 결과 공유, 지역별 주요 이슈 및 계획 공유, 그리고 지역관악단 사업보고서 양식 보완 및 검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회의의 핵심은 지역관악단 사업보고서 양식 보완 및 검토였습니다.
재단에서 먼저 기존 사업보고서 양식을 검토하였는데요.
중복으로 입력하는 정보가 없도록 수정하고 모호한 단어들을 명확히 정의하였으며, 회계처리에 있어서도 지역마다 달랐던 증빙서류를 통일하기 위해 적격증빙서류를 명확히 규정하였습니다.
재단에서 우선 검토 후 수정한 사업보고서 양식을 간사님들께 공유하며 추가적인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사님들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의미있는 회의였습니다.
회의 종료 후 대림미술관 '시리어스펀(Serious Fun)'전시를 관람하며 문화활동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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