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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키즈스트라 오니관악단이 제6회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SICOF, Seoul Comminity Orchestra Festival)에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올키즈스트라 오니관악단은 올키즈스트라의 든든한 오빠,언니라는 뜻으로 20세 이상의 성인 단원으로 이루어진 동호회 형태의 오케스트라입니다.
9월 21일(토)부터 29일(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에서 오니관악단은 21일(토) 세종문화회관M씨어터에서 무대를 올렸습니다.
지휘자 포함 총 41명의 단원들이 모인 오니관악단은 이번 연주에서 오버쳐 주빌리오소, 사운드오브뮤직, 리베르탱고까지 총 3곡을 선보였는데요.
탄탄한 파트 구성과 연주 실력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29일(일)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생활예술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폐막공연에는 오니관악단 단원 3명(클라리넷 유혜주, 플루트 신영진, 호른 유나영)이 참여하였습니다.
올키즈스트라 오니관악단의 이름과 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축제의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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